2007/01/26 23:07
Digital Life/디지털 라이프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군요...
1996년 겨울 네트워크 커뮤니티라는 것을 처음 이 하이텔로 시작했는데 살짝 아쉽습니다.
아직 아이디가 살아있을까??
예전에는 수많은 공지로 채워져 있었는데...
2월 28일이 서비스 종료일이네요. 예전 하이텔의 추억을 가지신 분이라면 그 전에 방문 해보심이...
활동하던 동호회들이 거의 없어졌군요. 시뮬동, 모형동 기타 등등....
다만 마크로스 소모임(예전 인덱스는 sg1071, 현재는 macross)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활동은 거의 정지된 상태지만요. 아직 "시삽" 권한을 가지고 있군요.
많은 회원분들은 지금 무얼하고 어디에 계실까요?
첫 번개가 문득 떠오릅니다(커피숍 리필이란게 있다는걸 이때 처음 알았다죠...^^).
군대 전역 후에는 인터넷이 많이 활성화 되어서 하이텔은 생각도 해보지 못했었네요.
5년전 그 때 하이텔에 접속할 생각을 했더라면 지금은 그리운 분들을 다시 뵐 수 있었을텐데....
추억에 잠기게 하는 소식이었습니다...^^
1996년 겨울 네트워크 커뮤니티라는 것을 처음 이 하이텔로 시작했는데 살짝 아쉽습니다.
아직 아이디가 살아있을까??
예전에는 수많은 공지로 채워져 있었는데...
2월 28일이 서비스 종료일이네요. 예전 하이텔의 추억을 가지신 분이라면 그 전에 방문 해보심이...
활동하던 동호회들이 거의 없어졌군요. 시뮬동, 모형동 기타 등등....
다만 마크로스 소모임(예전 인덱스는 sg1071, 현재는 macross)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활동은 거의 정지된 상태지만요. 아직 "시삽" 권한을 가지고 있군요.
많은 회원분들은 지금 무얼하고 어디에 계실까요?
첫 번개가 문득 떠오릅니다(커피숍 리필이란게 있다는걸 이때 처음 알았다죠...^^).
군대 전역 후에는 인터넷이 많이 활성화 되어서 하이텔은 생각도 해보지 못했었네요.
5년전 그 때 하이텔에 접속할 생각을 했더라면 지금은 그리운 분들을 다시 뵐 수 있었을텐데....
추억에 잠기게 하는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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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무렵 친구집에 갈 때마다 깨작거리던 것부터 시작해서... 33.6k 모뎀 출시와 함께 본격적으로 빠져들었고 2001년에는 메가패스 하이텔 플러스로 드디어 렌탈 신세에서 벗어나 정..


댓글을 달아 주세요
01410.net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홧튕~!
01410.net으로 다시 돌아온다니 좋은 소식입니다.
하지만 이제 하이텔에는 사용자 군이 예전과 같지 않으니 그게 아쉽네요...^^
아쉽긴 하지만 사용자가 없다니 어쩔 수 없을 듯. -_-;
그러게요... 예전의 활발하던 때가 문득 그립습니다...^^
천리안 시뮬동은 chol.com으로 옮기면서 글하고 자료들 모두 인터넷으로 그대로 옮겨왔더군요...물론 거기도 활동은 거의 없었지만 ㅋ
천리안은 그래도 인터넷으로 옮겨왔군요..
하이텔은 영... 초기에는 인터넷으로 옮기는 분위기도 있었던거 같았는데 그나마도 단순히 VT를 인터넷에서 볼 수 있게 했다는 정도만..
방금전 마시티에서 승철님 글 보고 달려왔습니다.
현 시장님(이라기보단 마지막 시장님이죠...) 김민석님과 MSN으로 대화중 하이텔 이야기가 나와서 들어갔다가... 이제야 여기 왔네요^^
마시티의 [토끼] 입니다.
김민석님의 블로그는 http://goovava.egloos.com/이고,
제 블로그는 http://lunawave.egloos.com/ 입니다^^
민석님은 영현님, 재범님을 비롯하여 아직도 많은 분들과 연락하시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연락 감사드립니다. 민석님은 언젠가 뵌 것 같기도 하고, 아직 뵌적이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제가 초창기 출범 멤버에다가 2년여정도 활동하고 군대를 가버린 바람에 많은 분들을 뵙지는 못했네요. 재범님은 여러번 뵌적이 있는데, 잘 지내시나 모르겠습니다.
연락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와서 보다가 글 남깁니다. 저는 하이텔 이전의 케텔 시절부터 썼었죠. 부산의 경우 1200bps 서비스밖에 안되서 1200bps로 빌빌거리며 썼던 기억이...-_-(모뎀은 2400이었음. 전화번호도 아직 기억나는데 626-6200이었고)
위 분이 언급하신 분 중 한 분은 제 블로그(태터)에 자주 오시는 분 중 한 분이시군요. 세상 참 좁습니다-_-
ㅎㅎㅎ
그러게요... 장낙규님 블로그, 민석님 블로그 돌다 보니 어디서 많이 본 눈에 익은 블로그 이름이 보이더군요...^^
저도 세상 참 좁다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