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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르
"제피르의 일상과 Digital Life", 1999년 studio ZEPHYR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총 3번의 개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거쳐 2005년 5월 20일 "Digital Blue Eye..."라는 이름의 블로그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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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름간의 얼리어댑터들 사이의 최대 화두는 블랙잭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총 4회의 발매 지연과 함께 SKT와 삼성의 힘싸움, 거기에 커뮤니티 공동구매의 문제까지 얽히면서 많은 논란과 기대속에 2007년 7월 19일(본인 수령일은 20일) 드디어 국내에 선을 보였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총 2~3회에 걸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그 첫 리뷰는 패키지 소개 및 몇가지 특징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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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피르

Trackback | http://www.sz21c.com/trackback/170 관련글 쓰기

  1. 기술자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인터넷은 결국 브라우저로 표현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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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충 크기가 상상이 가는데, 액정이 가로로 넓은게 매우 생소하군요. OS는 어떤가요?

    • Favicon of http://sz21c.com/tt BlogIcon 제피르 2007/07/22 15:54  Addr Edit/Del

      음... 사실 저도 아직 적응 안되는 OS예요..ㅎㅎㅎ
      PDA를 다뤄봤다고 하더라도 좀 생소합니다.

      스마트폰 OS라는게 전화에 PDA의 기능을 넣은 것으로 봐도 되는데... PDA폰하고 스마트폰 OS를 비교하라면 윈도우 XP와 윈도우 3.1의 UI이 정도의 차이라고 하면 좀 심하려나요...^^

      그래도 키보드로 모든걸 제어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장점이예요.
      PDA폰은 스타일러스 꺼냈다 넣었다, 키패드 누르고, 버튼 누르고.. 좀 정신이 없는데, 키보드로 직접 프로그램 제어하고 입력하면 정말 빠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