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제피르
"제피르의 일상과 Digital Life", 1999년 studio ZEPHYR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총 3번의 개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거쳐 2005년 5월 20일 "Digital Blue Eye..."라는 이름의 블로그로 개편.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

Statistics Graph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요즘 들어 무지하게 질러대고 있습니다....;;;;
뭐.. 그만큼 제 손을 떠나는 친구들도 많아지고 있지만요.

얼마전에 약 반년을 사용하던 EOS-300D를 연구실 형님께 입양보냈습니다.
잘 찍히고, 이른바 사진 찍는 손맛이 있던 DSLR인데 최대의 단점인 휴대성에서 저에게 버림을 받아버렸습니다. 다시 컴팩트로 눈을 돌리게 되었죠.

삼성 vluu NV-20부터 파나소닉 TZ-1을 거쳐 결국 저에게 낙점된 녀석은 리코 카프리오 R7입니다.


리코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고, 한번쯤 써보고 싶은 브랜드이기도 했던 것이 선택하는데 주요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자세한 건 팝코넷 등의 리뷰를 참고하시고... 간단히 이 녀석의 장기를 얘기해보면...

28-200mm의 광각부터 망원까지 폭넓은 대역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ISO-1600까지 선택이 가능한데 더 올라간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렌즈 쉬프트 방식의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가지고 있구요. 렌즈 밝기는 F3.3부터 시작하는 좀 어두운 편입니다(하지만 제 손을 거쳐간 카메라들이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전혀 갖추고 있지 않아 오히려 300D보다 제 손에서는 더 사진이 잘 나옵니다...OTL). 그리고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접사의 리코 명성답게 1cm 초접사를 지원합니다.


mor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제피르

Trackback | http://www.sz21c.com/trackback/203 관련글 쓰기

  1. 노땅 디지탈치의 블랙잭(M620) 도전기 (10)

    Tracked from  Del 上善若水 2008/10/21 01:01

    기술자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인터넷은 결국 브라우저로 표현되는 세상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