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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르
"제피르의 일상과 Digital Life", 1999년 studio ZEPHYR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총 3번의 개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거쳐 2005년 5월 20일 "Digital Blue Eye..."라는 이름의 블로그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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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22:05 취미생활/모형질

오늘 긴급 입고된 유니콘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에 젤 기대되는 MG입니다.

원래 발매일은 좀 더 있어야 하는데 한국에 선행 입고된 녀석이죠. 이런 사례가 몇번 있었는데 오늘 저녁부터 주요 모형 사이트들이 일본분들의 습격을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퇴근 후 바로 매장으로 달려 집어왔습니다.

원래는 옆구리로 가려고 했는데.....
위치를 못찾아 40분을 헤매다가 GG치고 가까운 동네 매장(코엑스가 니네 동네냐!!)에서 집어왔습니다;;;;;;



첨 만져본 버카.... 무언가 다른 MG와 달라보입니다....




오옷.. 이게 얼마만에 들어있는.... 예전에는 꼭 들어있던 가이드라고 해야 하나요... 어쨋든 오랜만에 봅니다...ㅎㅎ



공포의 데칼들.... 엄청 많습니다...;;;;;




소설에 끼어준다는 그 캐들링 사진.. 글구 메녈... 꽤 두껍습니다. 지금까지 만져본 MG 메녈 중 젤 두꺼운 듯(아직 EX-S라던가.... FAZZ라던가 하는 부품 많은 녀석들을 못 만져봐서;;;)..



캐들링 큰 사진... 별로 땡기지는 않습니다;;;;



첫 페이지를 저렇게 옆으로 펴게 되어 있습니다. 완성 작례와 일러스트레이션, 설명등이 써있네요.



데칼 가이드.. 벌써부터 무섭슴다...;;;;


올 한해 잘 지냈다는 의미로 저에게 주는 선물입니다...ㅎㅎㅎ
크리스마스 때 나가지 말고 만들어야 겠어요... 나가봐야 죄다 염장족들이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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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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