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5 22:54
일상생활
면도라는걸 시작한 이래로 항상 비누거품을 이용했습니다.
뭐 원체 대충대충 사는 인생이라;;;;
최근에 면도를 해도 무언가 깨림직하고, 무언가 남은 듯한 느낌이 들어 쉐이빙 폼이라는 녀석을 사왔습니다.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동네 슈퍼마켓에서 구입했습니다. 거금 6,900원을 줬군요.
면도기는 3년째 사용하고 있는 질레트 마하3입니다.
일단 느낌은 깔끔합니다. 쉐이빙 폼에 뭔짓을 했는지 바르면 화~~아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마치 치약을 바른 듯;;;;;
면도도 부드럽게 되고 면도 후에도 깔끔한 느낌이 강합니다.
앞으로 쉐이빙 폼만 써야겠습니다..^^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에 시리얼.. (0) | 2008/04/09 |
|---|---|
|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교를 그만 둘까 고민 중 입니다. (6) | 2008/03/05 |
| 쉐이빙 폼을 써봤습니다. (2) | 2008/02/15 |
| 2008년도 Prompt Diary (2) | 2007/12/25 |
| 미리 적어보는 2008년도 계획... (0) | 2007/12/21 |
| 개발실 회식 (0) | 2007/11/2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한테 물어보고 사시지 다음에 면도크림사실땐 크리니크 제품이용하세요
정말 크리니크 제품쓰면 다릅니다. 피부결이 상하지 않고 어째꺼나 설명은 힘든데 써보시면 압니다 크리니크 제품 함 써보세요~
크리니크 제품이라....
일단 지금꺼 다 쓰면 함 써볼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