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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르
"제피르의 일상과 Digital Life", 1999년 studio ZEPHYR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총 3번의 개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거쳐 2005년 5월 20일 "Digital Blue Eye..."라는 이름의 블로그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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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간판 하드웨어인 플레이스테이션(플스)의 휴대용 타입인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이 모습을 들어냈을 때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플스2를 축소해놓은 스펙에, 고화질 액정, 단순한 게임기가 아닌 멀티미디어기기로써 세인들의 무수한 관심을 받으며 그렇게 PSP는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저는 얼리어댑터도 소니 매니아도 아닙니다. 단지 디지털 기기를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일 뿐이죠. 차세대 기종이라 불리던 소니 플스, 세가 새턴등이 등장하던 시기부터는 줄곧 플스진영만 유지하고 있을 뿐입니다.^^ 플스를 총 4대정도 사용했고, 플스2가 2대, 여기에 PSP까지 소니의 플스라는 하드웨어를 총 7대 정도 사용하게 되었으니 플스 매니아라는 말은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SP가 발매된지 꽤 시일이 흘렀고, 여기저기서 많은 리뷰를 했으니, 저는 간단히 한달 사용한 소감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스크롤 무지하게 깁니다.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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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몇 가지 고질적인 문제점만 제외한다면 참 매력적인 게임기네요. UMD가 완전 밀폐형이 아니라는건 좀 의외네요.^^

    • Favicon of http://scin21c.cafe24.com/tt/ BlogIcon 제피르 2006/02/22 19:44  Addr Edit/Del

      네.. PSP라는게 은근히 끌리는 그런 녀석인가 봅니다..^^
      UMD가 완전 밀폐형은 아니지만 예전 PS2의 DVD처럼 잔기스가 날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먼지가 들어갔을 때 닦아내는게 난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