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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르
"제피르의 일상과 Digital Life", 1999년 studio ZEPHYR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총 3번의 개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거쳐 2005년 5월 20일 "Digital Blue Eye..."라는 이름의 블로그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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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저녁 7시부터 클리앙이 닫힙니다.

제가 클리앙을 접한건 5~6년여 전인 것 같네요.
전역 후 연구실 생활을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디지털 기기들에 흥미를 가져왔는데, 그 중에서도 PDA는 독보적이었죠.
윈도우 CE 기반의 PDA로 시작을 했지만 이내 Palm으로 옮겨가고... 소니의 clie에 푹 빠져 여러가지 기기들도 써보았더라죠.

지금의 clien은 clie가 아닌 디지털 놀이터가 되었는데, 어찌보면 시대의 흐름을 잘 탄거라고 생각되네요.

오늘 저녁 7시부터 그간 유지되어 오던 UI의 시즌1이 종료되고, 24시간의 작업이 이루어진 후 시즌2가 열린답니다.

오픈 테스트 url도 열려 있기는 한데... 정 때문인지 지금의 모습이 더 익숙한...^^;;

어쨋든 정든 시즌1을 보내면서 기록 하나 남깁니다.



그나저나 24시간 동안 금단증상 어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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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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